정부의 4.1 부동산 대책 이후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꾸준히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울산도 미분양 주택 수가 지난 2천8년 8월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
수가 전달보다 9.4% 감소한 2천210가구로,
2천8년 8월 9천728가구를 기록한 이후
4년 9개월 만에 가장 적다고 밝혔습니다.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후 미분양 주택 수도
1천129가구로, 대형 평형을 제외하고 대부분
분양이 끝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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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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