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EU FTA 2년을 맞았지만 울산의 EU 지역에 대한 무역수지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 무역연구원은
지난해 울산의 대 EU수출은 90억 달러로
40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4월까지 18억 달러를 수출해
무역수지가 5억 달러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무역연구원은 유럽 재정위기로 울산의
주력품목인 조선 수출이 크게 줄었다며,
드릴쉽 등 고부가가치 해양플랜트 개발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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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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