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26) 저녁 8시 10분쯤
중구 옥교동의 한 단란주점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내부 집기를 태워
소방서 추산 96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영업을 준비하기 위해
노래방 반주기를 켜놓고 외출한 사이
불이 났다는 주인 62살 여성 엄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부 메일: 제보영상 (김연주)
*소방본부 웹하드 사진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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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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