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26) 오후 4시 10분쯤
울산시 남구 옥동의 한 중학교에서
14살 변모 군이 친구와 기절놀이를 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변 군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뇌진탕과 두개골 골절 증상을 보여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기절놀이는 목을 조르거나 가슴을 강하게 눌러
잠시 실신을 하게 만드는 놀이로,
최근 각급 학교에서 유행하고 있으며,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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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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