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7) 오후 2시 7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KTX 울산역 승강장에서 59살 김모씨가
2만 5천 볼트의 전기에 감전돼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청소 용역근로자인 김씨는 알루미늄 재질의
빗자루로 전차선에 있는 거미줄을 제거하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울산역 관계자와 청소 용역업체 등을
상대로 현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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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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