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27) 오후 3시 10분쯤
동구의 한 조선소에서 하청업체 근로자
45살 손모씨가 배 10m 위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손씨가 엔진룸 설치작업을 하던 중
안전고리를 매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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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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