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조가 어제(6\/27)
오후 1시 30분쯤 공장 진입을 시도하다가
이를 막는 사측 경비원과 충돌해
경비원 15명이 다쳤습니다.
사내 하청노조는 중앙노동위원회가 불법파견 사업장으로 판정한 사내협력업체를 폐쇄해야
한다며 부분파업 중인 1공장 진입을 시도했고,
사측은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협의가 재개된 상황에서 이같은 일이 벌어졌다며
폭력을 행사한 노조원을 대상으로 형사고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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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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