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휴대폰 밀반출 도운 무역업체 대표 입건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6-28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오늘(6\/28)
훔친 휴대폰을 해외로 밀반출 할 수 있도록
도와준 혐의로 35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무역업체 대표인 김 씨는 지난 3월
인터넷 카페에서 알게 된 장물업자
32살 정모 씨가 수집한 스마트폰 40대를
중국인들과 거래할 수 있도록 알선하고
150만 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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