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쓰레기를 치우지 않는
다며 이웃에 쇠막대를 휘두른 혐의로
52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어제(6\/27) 오전 9시 45분께
남구의 한 상가건물 3층 자신이 운영하는
골프연습장 앞에서 위층 사무실 직원 38살
이모씨를 쇠막대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이씨가 쓰레기를 3층과 4층 사이
계단에 내놓아 화를 참지 못해 골프연습용
쇠막대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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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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