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첫 시내면세점인 진산면세점이
오늘(6\/28) 오후 4시 개장식을 갖고 영업에
들어갑니다.
중구 학산동에 위치한 진산면세점은
3층 건물의 2~3층에 583㎡의 규모로
조성됐으며, 화장품을 주력으로 잡화와 주류 등 100여개 브랜드 34개 매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진산면세점은 관세청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승인한 전국 11개 시내면세점 가운데
가장 먼저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