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6\/28) 문화재위원회를 열어
울산지역 7개 문화재를 시 지정 문화재로
확정했습니다.
해당 문화재는 중구 백양사에 있는 조선 후기 석조부도와 아미타 삼존불좌상 등 4점과
임진왜란 당시 울산의 박홍춘 의병장이 쓰던
칼과 동래부순절도, 자치통감 등입니다.
울산시 지정 문화재가 되면 유지비 일부가
지원되고 주변의 개발행위가 제한됩니다.\/\/
김현중 국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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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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