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등록률 68%..동물등록제 6개월 연기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6-28 00:00:00 조회수 0

정부가 버려지는 동물을 줄이기 위해
다음 달부터 시행 예정이던 '동물등록제'가
전국적으로 참여율이 저조해 내년 1월로
시행일이 6개월 연기됐습니다.

울산시는 지역의 등록대상 반려견 1만3천여
마리 가운데 지금까지 68%인 8천9백 마리만
등록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구·군별로는 남구가 3천4백마리로 가장
많았고, 등록방법은 전자태그가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