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버려지는 동물을 줄이기 위해
다음 달부터 시행 예정이던 '동물등록제'가
전국적으로 참여율이 저조해 내년 1월로
시행일이 6개월 연기됐습니다.
울산시는 지역의 등록대상 반려견 1만3천여
마리 가운데 지금까지 68%인 8천9백 마리만
등록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구·군별로는 남구가 3천4백마리로 가장
많았고, 등록방법은 전자태그가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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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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