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정상 '울산 국제석유거래소' 공동 추진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6-28 00:00:00 조회수 0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 방문해
경제 외교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한국석유공사와 중국 최대 국영석유기업인
시노펙이 오늘(6\/28) 베이징에서
울산 국제석유거래소 설립을 위한 의향서를
체결했습니다.

정부는 이에따라 한·중 공동으로
오는 2천16년까지 울산 남항을, 2천20년까지는
북항을 개발해 총 2천 840만 배럴의 상업용
석유 저장시설과 국제석유거래소를
건설합니다.

우리나라는 여수에 최근 8백만 배럴 규모
석유저장시설을 준공한데 이어 울산항까지
개발되면 동북아시아 오일허브로 거듭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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