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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인형 전시회가 울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전국 65개 공연장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특별한 음악회도 마련됩니다.
문화계 소식, 이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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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원두막에서 수박을 나눠먹고,
한겨울 교실 난로에 도시락을 데우던
어린 시절.
어른들은 밤 늦게까지 재봉틀을 돌리고,
매서운 추위에도 장사에 나서며
가난을 이겨냈습니다.
국정 교과서에도 수록될 만큼
정교하게 재현한 옛 시절 모습과,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동시가 어우러진 인형 전시회입니다.
◀INT▶ 작가
관객들이 많은 영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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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65개 공연장에서 동시에
음악회를 여는 '원 데이 페스티벌'.
울산에서는 울주문화예술회관이
금관 앙상블 공연으로 참여합니다.
객석이 아닌 무대에 앉아
바로 앞에서 연주를 지켜보며,
오페라 아리아와 발레 모음곡 등
친숙한 음악을 해설과 함께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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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경호원이 되고 싶었지만
선발에서 탈락한 존 케일.
자신만큼 실망한 딸을 위로하려고
백악관 관람에 나섰는데,
갑자기 테러가 벌어집니다.
대통령과 짝이 돼 벌이는
호쾌한 액션이 볼 만하다는 평입니다.
MBC뉴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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