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박영철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관람객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장미축제를 내실화하기 위해서는
주차대책 마련과 함께 입장료 등을 유료화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장미축제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관람객이 청소비 등 운영비 정도의 요금을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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