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수출, 두달 연속 전국 2 위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6-29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주력품목인 석유제품 수출이
큰 폭으로 줄면서 울산의 수출액이
두달 연속 전국 2위에 머물렀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가 발표한
5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9% 줄어든 74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석유화학제품 수출이
중국의 수요 감소 등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1%나 줄어든 22억 9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자동차는 13억 7천만 달러, 조선은 5억 9천만 달러를 각각 기록했습니다.\/TV아침

반면 반도체 수출이 호조세를 보인 경기도는
89억 7천만 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해
지자체 수출 1위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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