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 - 범서 연결도로 확충해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6-29 00:00:00 조회수 0

급격한 인구유입이 이뤄지고 있는
울수준 범서와 남구 무거지역을 연결하는
도로를 확충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박순환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남구 무거동과 울주군 범서읍은
인구가 급증했지만 도로는 그대로여서
출퇴근 극심한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있다며
도로를 확충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현재로서는
신복고차차도를 확장하는 방안이
교통량을 분산시킬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이라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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