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배경으로한 창작뮤지컬 '태화강'이
처음으로 서울 국립극장에서
어제(6\/28)와 오늘(6\/29) 세차례 공연했습니다.
국립극장의 우수작 초청으로 열린
이번 공연은 울산시립예술단이
반구대 암각화와 십리대숲 등
울산의 이야기를 소개해 1천2백여 명의
관객으로부터 인기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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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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