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하늘공원 개장 이후
민간 장례식장이 운영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민간 장례식장 17곳은
하늘공원이 장례수요를 상당부분 잠식해
운영난이 심화됐다고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울산하늘공원은 개장 이후
한달 평균 23건의 장례를 치르는 것으로
조사돼 업계 평균 2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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