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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힘차게 출발한 유로드 울산대장정이
어느덧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100km를 넘게 두 발로 울산을 누빈 청년들에게
울산은 어떤 의미일까요?
옥민석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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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 울산시청에서 깃발을
올린 유로드 울산대장정.
진하해수욕장과 간절곶, 장생포고래마을을
거쳐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까지.
엿새동안 100KM가 넘는 길을 꼬박 걸어
울산의 중심, 중구 동헌 앞에 도착했습니다.
오늘은 울산의 오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구시가지를 누볐습니다.
◀INT▶ 안재용
(힘들지만 같이 체험하는 것이 너무 재밌다)
쌈지공원에서는 같이 춤추고 울산을
노래합니다.
씽크 살리고>
자동차와 거대한 선박을 만드는 공장에서
살아 숨쉬는 그릇. 옹기를 만드는
옹기마을이 공존하는 울산.
유유히 흐르는 생태하천 태화강은
굴뚝만 가득할 줄 알았던 울산의
또 다른 얼굴로 다가왔습니다.
◀INT▶ 김가영 (부산)
(울산이 처음,,, 정말 살고 싶은 곳)
앞으로 이들은 태화강을 따라
영남알프스 정상을 밟게 됩니다.
s\/u)
두발로 울산 구석구석을 누비는 이들의
여정은 다음달 3일까지 계속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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