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전국 지자체 첫 '노동역사 기념관' 설치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6-30 00:00:00 조회수 0

북구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연암동 오토밸리 복지센터 4층에
노동역사 기념관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기념관은 총 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복지센터 로비와 복도 벽면 등 150㎡에
설치되며 1980년대 전후의 시대별 노동사,
노동운동 관련 포스터, 대자보 등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북구는 오는 9월까지 공사 일정과 운영계획을
세워 올해 안에 개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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