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연암동 오토밸리 복지센터 4층에
노동역사 기념관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기념관은 총 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복지센터 로비와 복도 벽면 등 150㎡에
설치되며 1980년대 전후의 시대별 노동사,
노동운동 관련 포스터, 대자보 등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북구는 오는 9월까지 공사 일정과 운영계획을
세워 올해 안에 개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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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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