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 중소기업 경기 기대감 '연중 최고'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6-30 00:00:00 조회수 0

부산과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이 느끼는
경기 기대감이 올들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가 지역
중소기업 189개사를 대상으로 7월 업황전망
건강도지수를 조사한 결과 올들어 가장 높은
95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달의 전망치 93.9보다 1.1포인트
상승한 것이며, 자금이나 원자재 조달 사정은 악화되고 있지만 판매실적 회복 전망이 높게
나타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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