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소비자를 겨냥한
대규모 아울렛 매장들이
잇따라 문을 엽니다.
부산 기장군 동부산관광단지에는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8월
연면적 3만 3천 400여 제곱미터 규모로
개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경남 김해시의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은
최근 연면적을 국내 최대 규모인
4만 5천 700 제곱미터로 늘려 재개장하고,
신세계 아울렛이 들어설 동부산관광단지에
오는 2015년 아울렛 매장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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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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