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주거지역 가운데
소음이 가장 심한 곳은
남구 신정 1동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1분기 울산지역 50곳의 환경소음을 측정했더니, 신정 1동은 밤 10시부터 새벽 6시 사이
도로의 차량통행이 많아
소음이 65데시벨로 기준치를 5데시벨
넘었습니다.
일반지역은 중구 성남동이
점포 밖에 설치된 스피커 때문에
67데시벨이었고,
공업지역은 남구 여천동이 72데시벨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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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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