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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울산지방의 낮 최고 기온이
29.6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일찌감치 문을 연 해수욕장과
도심 물놀이장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휴일 스케치, 이용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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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Eff> 와~(바다에 뛰어들며)
시원하게 몰아치는 파도에 온 몸을 던지며
무더위를 날려버립니다.
성급히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에게는
내리쬐는 햇볕이 오히려 반갑습니다.
개장 3일째를 맞은 일산해수욕장에는
텐트와 파라솔에 튜브까지 등장해
휴가철을 방불케 했습니다.
◀INT▶ 고등학생
"고3 추억 만들어 왔다..너무 시원해"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을 맞으며
마냥 신이 납니다.
물 속에 몸을 담그고 친구와
물놀이 삼매경에 빠져봅니다.
도심 인근 물놀이장은 더위를 식히려는
어린이들이 몰려 물 반 아이 반입니다.
◀INT▶ 어린이
"시원해서 좋아요"
오늘(6\/30)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9.6도까지 올랐습니다.
S\/U) 기상대는 화요일인 모레부터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주 후반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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