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마당서 쓰레기 태우던 50대 사망(온산소방)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7-01 00:00:00 조회수 0

어젯밤(6\/30) 8시3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의 한 주택에서
집주인 51살 박모 씨로 추정되는 사체를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박 씨가 숨지기 전
마당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확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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