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6\/30) 8시3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의 한 주택에서
집주인 51살 박모 씨로 추정되는 사체를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박 씨가 숨지기 전
마당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확보 중..)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