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 새벽 4시 10분쯤 북구 연암동
상방사거리에서 32살 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지하차도 입구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박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승용차가 불에 전소됐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혈중알콜농도 0.180%의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보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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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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