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고기를 활용해 개발된
남구의 음식 브랜드 '고래밥상' 시식회가
오늘(7\/1) 열렸습니다.
고래밥상 브랜드를 취급하는 업주들은
오늘 시식회를 통해 고래와 각종 해산물로
만든 메뉴의 품질을 점검하고,
음식 진열과 조리법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지난해 남구가 개발한 고래밥상은
최근 특허청에 상표와 서비스표 등록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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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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