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원 등 태화강 수난사고 대책 추진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7-01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22일 중구 다운동 태화강과 척과천이
만나는 곳에서 초등학생이 물놀이를 하다 숨진 것과 관련해 울산시가 태화강 물놀이
사고 예방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수난 사고를 막기 위해
다운동 징검다리 일대에 감시원을 배치하고,
위험 경고판을 추가 설치하기로 한데 이어
장기적으로 감시용 CCTV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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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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