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수선집 컨테이너 화재..90만 원 피해(중부소방)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7-01 00:00:00 조회수 0

오늘(7\/1) 오전 9시20분쯤
중구 태화동의 한 옷수선 가게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제봉틀과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안에 있던 냉장고의
전기 배선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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