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3·4호기 성적서 위조 추가 확인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7-01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서생면에 건설 중인 신고리 3·4호기의 케이블 외에 다른 부품도 시험 성적서가 위조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산지검 원전비리수사단은 구속된 새한티이피
36살 이모 차장이 2천10년 신고리 3·4호기에 납품한 제어봉 위치 전송기와 어셈블리의
시험 성적서 6부를 위조한 것으로 밝혀져
추가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성적서 승인기관인 한국전력기술
간부 3명이 새한tep 오 대표로부터 국내외에서
2천 4백만원 상당의 골프 접대를 받은 사실이
확인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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