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 11년 "지역발전 백년대계 초석 다져"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7-01 00:00:00 조회수 0

박맹우 울산시장이 취임 11주년을 맞아
오늘(7\/1) 울산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울산 발전의 백년대계 초석을 다졌다고
스스로 평가했습니다.

박 시장은 2천2년 취임 당시 1개던
일반산업단지가 12개로 늘면서 전국 최초로
수출 1천억 달러를 달성해 1인당 GRDP가
5만 6천 달러,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태화강 수질은 6등급에서 1등급으로 개선돼 시민 휴식처로 자리잡았고, KTX 울산역과
유니스트 등을 유치했습니다.

박 시장은 울산야구장과 태화루, 시립미술관 등 각 분야에 추진 중인 인프라를 남은 임기
1년 안에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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