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7\/1) 11시20분쯤
중구 교동의 한 1층 단독 주택에서 불이나,
가재 도구 등을 태워
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집중인 45살 박 모씨가
집을 비운 동안 방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찾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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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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