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울산시당 중구 위원회는 오늘(7\/1)
지난 2010년 제5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서
합의한 내용에 따라 정현희 의원이 사퇴하고,
추영환 의원이 남은 1년간의 임기를 수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선거 당시
비례대표 기호 1~2번이었던 두 후보가
각각 3년과 1년으로 나누어 의정활동을
수행하기로 합의했다며, 교체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 의원들은 내일(7\/2)
기자회견을 열어 통합진보당의 '의원직
나눠먹기' 행태를 비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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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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