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청소방' 불법성매매 적발(화면:남부경찰서)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7-02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마사지 업소를 가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1살 이모 씨와
여성 종업원 2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이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약 6개월 동안
남구 달동에서 이른바 '귀청소방'이라 불리는
마사지업소를 운영하면서, 손님들에게
여성 종업원과의 유사 성행위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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