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공사용 중장비에서
상습적으로 기름을 훔친 혐의로
54살 고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고씨는 지난 5월 21일 밤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경부고속도로 확장
공사 현장에 주차된 건설장비 3대에서
경유 천 리터를 빼내는 등 4차례에 걸쳐 경유 천 300리터를 훔치고, 훔친 기름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 영상, 차량 사진
영상부 메일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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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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