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7\/2) 빈 집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61살
신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 4월 중구 태화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190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119차례에 걸쳐
2억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씨는 대 낮에 무작위로 초인종을 누른 뒤
인기척이 없는 집을 골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림 -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