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빈 집 119차례 절도 간 큰 60대 구속(중부경찰)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7-02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오늘(7\/2) 빈 집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61살
신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 4월 중구 태화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190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119차례에 걸쳐
2억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씨는 대 낮에 무작위로 초인종을 누른 뒤
인기척이 없는 집을 골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림 -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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