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제진흥원과 현대중공업은 오늘(7\/2)
동구 현대호텔에서 '선박용 디지털 레이더
시스템 개발사업 완료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선박용 디지털 레이더 시스템은 지난 2천10년 울산.부산 광역 경제권 10개 기관이 104억원을 들여 개발한 것으로, 악천후 속에서도 10km
밖의 약 70cm 크기의 작은 물체까지 탐지할
정도로 해상도가 뛰어납니다.
조선업계는 이에따라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레이더 시스템을 오는 2천15년부터
국산화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