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사는 월세 가구 대부분이 비싼 임대료
때문에 주거비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월세 가구의 평균 보증금은 2천 945만원으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비쌌고,
평균 월세도 20만원으로 서울, 인천 등에 이어 중위권이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의 월세가구 95%가 보증금과
월세가 부담된다고 답해 공공임대 주택과
소형주택 건립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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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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