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했지만, 장마전선이
중부지방에 머물면서 강수량은 0.1mm에
그쳤습니다.
내일(7\/3)은 곳에 따라 시간당 20~4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23~2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등
다음주 초반까지 장맛비가 이어지겠다며,
비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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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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