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로
이주하는 신리마을의 생계대책을 위해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37억원을 들여 서생면 체육공원과 간절곶
스포츠파크 등에 들어설 태양광 발전소는
연간 천 752 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하는규모로
오는 9월 착공해 내년 2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신리마을 주민들은 앞으로 20년 동안
발전사업자로서 전력을 판매해
수입을 올릴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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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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