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간에 FTA가 체결되면
자동차와 기술격차가 있는 정밀화학,
그리고 LNG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이
최대 수혜 업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 등에 따르면 특히
자동차의 경우 중국은 수입 완성차에 22.5%,
자동차 부품에는 6에서 10%의 관세율을
각각 적용하고 있는데, 관세장벽이 사라지면
수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의 대 중국 수출액은 지난해
158억 4천 700만 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16.3%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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