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산업기술박물관 등 3개 사업 중점추진

입력 2013-07-02 00:00:00 조회수 0

기획재정부가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에 보고한
박근혜 정부의 지방공약 가계부 가운데
울산은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과
국립 산재병원 설립, 국립산업기술박물관 등
3개가 포함됐습니다.

그러나 계속사업인
그린 전기차 핵심기술 개발과
신재생 에너지 사업,
반구대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등재 등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들 지방 공약 이행에 필요한
예산과 사업규모, 사업시기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오는 5일 사업별 추진계획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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