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화. 시목 변경 검토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7-03 00:00:00 조회수 0

울산을 상징하는 꽃과 나무를 바꾸자는
의견이 나와 주목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고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지난 1995년부터 울산 상징물로 시화는 배꽃, 시목은 은행나무,시조는 백로로 각각 지정돼
있지만 현실에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하반기에 상징물
위원회를 구성해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등
상징물 변경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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