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난달 소비자
심리지수를 조사한 결과 102를 기록해
전 달에 비해 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울산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기준치 100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5월 이후 13개월
만입니다.
한국은행은 경제상황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조금씩 호전돼 심리지수도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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