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천둥번개 동반 최고 60mm 비

서하경 기자 입력 2013-07-03 00:00:00 조회수 0

새벽부터 2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7\/3)부터 내일까지 최고 6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9도가
예상됩니다.

이번 장마전선은 강수대의 폭이 좁아
국지적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40mm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도 있어
비 피해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7\/3)은 오후 늦게까지 비가 이어지겠으며
24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다음 주 초까지 장마전선이 남북을 오르내리면서 장맛비가 계속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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