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에서 기름 훔쳐 자기 차에 주유(화면:울주경찰서)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7-03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선박에서 기름을 훔친 혐의로
21살 박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8일 새벽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진하선착장에
정착해 있던 50살 김모 씨의 어선에서
휘발유 30리터를 빼내는 등 4차례에 걸쳐
휘발유 220리터를 훔쳐 자신들의 차량에
주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 영상부 메일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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