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말다툼 끝에 50대 여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44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20일 북구 어물동의
한 펜션에서 도박을 하던 중 최씨에게
돈을 받으러 찾아온 52살 김모 씨를
말다툼 끝에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며
당시 도박을 했던 사람 7명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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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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