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3) 낮 12시 45분쯤 울산시 중구
성안동 성안중학교 앞 도로에서 37살 여성
엄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을 걷던 49살
소모 씨와 52살 장모 씨를
들이 받았습니다.
엄씨는 사고를 낸 뒤 300m 가량
도주하다 축대를 들이받아, 엄씨와 옆좌석에
타고 있던 엄씨의 아들 8살 조모 군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엄씨가 사고 당시 혈중 알콜농도 0.213%의 만취 상태였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 전송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