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보상 해달라' 도시공사 점거(촬영ㅇ)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7-03 00:00:00 조회수 0

오늘(7\/3) 오전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인근
마을 주민들 20여 명이 어업 피해보상을
하라며, 울산도시공사 사무실을 3시간
가량 점거했습니다.

해녀와 어민들로 이뤄진 주민들은 강양·우봉
해안 매립사업을 하는 도시공사가 불합리하게
자신들을 보상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도시공사는 해당 주민들이 어업 신고를 제대로
하지 않는 등 조건에 맞지 않아 보상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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